[강경래 기자] 홈앤쇼핑은 오는 3일 오후 프랑스 언더웨어 브랜드 ‘루시헨느’(LUCY HEINE) 론칭 방송을 한다고 2일 알렸다.

홈앤쇼핑 측은 “루시헨느는 특화한 디자인으로 ‘히든 엑스 크로스’ ‘쿨 플러스 핏’ 등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면서 “작년 7월엔 파리 란제리 박람회에 참가해 관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홈앤쇼핑은 이번 론칭 방송을 거쳐 ‘히든 엑스 크로스 쉐이퍼·팬티 세트’를 알린다. ‘히든 엑스 크로스 헴밴드’는 복부 보정 기능을, ‘백 서포트 헴밴드’는 허리와 옆구리 살을 보정하며 허리에 적절한 긴장감을 주면서 곧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성은 쉐이퍼·팬티 4세트(핑크·아이보리·블랙·스킨 색상)와 보조패트 1종이다. 상품을 살 경우 ‘인견 나염 원피스 1종’과 ‘오가닉 코튼 100% 타올 2종’ 등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루시헨느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라고 언급하며 “30대부터 60대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얘기했다.